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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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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정궁 작성일17-08-02 11:15 조회1,7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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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자세한 기록은 전해지지 않으며, 현재까지 4차례에 걸쳐 중수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6칸의 대성전, 각 4칸의 동무(東?)와 서무(西?), 7칸의 명륜당, 각 6칸의 동재(東齋)와 서재(西齋), 6칸의 풍화루(風化樓), 고직사(庫直舍), 내삼문(內三門)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18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http://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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